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집안사정으로 인한 공백기 및 노스펙 취업..
특성화고 - 화공과를 졸업하여 전공이랑 맞는 대학을 갔습니다. 대학을 잠깐 다니다가 저랑 너무 안 맞아서 중퇴를 하고 군대를 해결 했습니다'' 그러고 아르바이트 여러 개 하다가 가족들이 몸이 많이 안 좋아져서 3년 넘게 혼자 케어를 했습니다.. 이제 친척들이 대신 케어 해준다고 해서 취업을 하려고 하는데요... 현재 보유한 자격증이 컴활1급, 환경기능사 뿐 입니다'' 이제 20대 후반 됩니다 ㅠㅠ 스펙이 너무 낮아서 현재 공부를 하면서 이력서들을 이곳 저곳 다 넣고 있습니다'' 1. 면접 때 공백기 질문이 들어오면 솔직하게 가정사를 말 하는게 좋을까요? 2. 저도 유전 상 건강이 안 좋습니다'' (뇌에 관한 질병 있음..) 현재는 약물 치료로 가능하긴 한데 무리한 일은 못 하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일을 꼭 하고 싶은데 고졸로 사무직은 힘든 길 같은데 괜찮은 직무가 있을까요?
2025.12.22
답변 3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3년의 공백기는 가족 간병이라는 명확하고 효심 깊은 사유가 있으므로 면접에서 솔직하게 말씀하셔도 전혀 감점 요인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책임감 강한 인재로 평가받을 수 있으니 당당하게 밝히십시오 지병으로 인해 육체적인 무리가 따르는 생산직이 어렵다면 멘티님의 화공과 전공과 환경기능사를 살려 중소기업의 환경안전팀 행정 보조나 실험실 자재 관리 같은 기술 지원 직무로 눈을 돌리는 것이 일반 사무직보다 훨씬 취업 확률이 높습니다 이 직무들은 현장 지식이 필요하면서도 업무 강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컴활 1급이라는 무기까지 갖췄기에 고졸 전형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으니 전공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이쪽 분야로 지원을 집중해 보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먼저 면접에서 공백기에 대해 질문을 받으면 솔직하면서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말씀하시는 게 중요해요. 가족 돌봄이라는 어려운 상황을 겪으며 책임감과 인내를 키웠다고 자연스럽게 표현하면 좋습니다. 너무 자세한 사생활보다는 직무에 영향이 없음을 강조하시고, 요즘은 개인 사정이나 건강 문제에 대해 이해하는 기업들도 많으니 적절히 요점만 전달해보세요. 또 공백기를 어떻게 의미 있게 보냈는지도 간단히 얘기하면 면접관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큽니다. 건강상의 제한이 있으시더라도 본인의 컨디션을 잘 관리하며 할 수 있는 사무직이나 기술직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고졸 출신이라도 실무 능력과 꾸준한 자기계발을 갖추면 충분히 기회가 있답니다. 컴활과 환경기능사 자격증도 좋은 출발점이에요. 예를 들면 환경 관련 기업이나 사무 행정, 관리직 같은 곳을 공략해보시면 좋아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차근차근 역량을 쌓으시고 체력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근무 가능한 직장을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만만식이세상아진엑스텍코대리 ∙ 채택률 58%
안녕하세요. 우선 유전 상 .. 건강이 안 좋은게 혹시 채용 검진 결과 시 나오는 결과인가요? 아니라면 굳이 먼저 건강이 안 좋다는 얘기는 안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공백기때 간단하게 얘기를 하면서 -> 어떤 마음을 먹었다. 쉽게 포기하지않는다라고 어필하시먼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어를 요즘 꼭 보니 토스, 오픽 하시면서 지원하시면 좋을 것 같아오.
함께 읽은 질문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